수제비누 브랜드 하는데, 인스타 팔로워 늘리기가 판매의 시작이었어요
통영_수제비누|2026.09.11 11:59|조회 19|댓글 2
통영에서 천연 재료로 수제비누랑 화장품을 만드는 작은 브랜드를 합니다. 제품 사진을 인스타에 올려도 팔로워가 적으니 노출이 안 돼서, 품질은 자신 있는데 아는 사람만 사는 수준이었어요. 신규 고객으로 잘 이어지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인스타 팔로워 늘리기에 공을 들였어요. 만드는 과정이랑 성분 이야기를 콘텐츠로 풀고 팔로워를 천천히 쌓으니, 저장이랑 문의가 함께 늘더라고요.
지금은 신제품 올릴 때마다 주문이 붙어서 지인 밖으로 판로가 넓어졌어요. 제품은 좋은데 알릴 길이 막막한 사장님들은 팔로워부터 채워두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