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육점 하는데, 카카오톡 채널 친구 늘리기 덕에 단골 주문이 붙었어요
마장동_한우정육|2026.09.12 00:54|조회 29|댓글 2
마장동에서 한우 정육점을 합니다. 그날 좋은 부위나 세일 소식을 단골분들께 알리려고 카카오톡 채널을 만들었는데, 친구가 적으니 메시지를 보내도 닿는 분이 얼마 없었어요. 좋은 고기가 들어와도 알릴 통로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카카오톡 채널 친구 늘리기에 공을 들였어요. 계산할 때 채널을 안내하고, 친구 추가한 분께만 그날의 특수 부위랑 마감 세일을 먼저 알리니 친구가 붙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좋은 물건 들어온 날 메시지 한 번에 예약 주문이 몰려요. 좋은 고기를 알릴 데가 없어 아쉬운 사장님들은 채널 친구부터 다져보시길 권합니다.